CEO Message
CEO 인사말
CEO Message
켜는 순간보다 켜 둔 시간을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새빛전기 대표이사 서윤재입니다.
1949년 작은 전구 공장에서 출발한 새빛전기는 "어두운 곳에 믿을 수 있는 빛을"이라는 한 문장을 지금까지 지켜 왔습니다. 백열전구에서 형광램프로, 다시 LED와 스마트 조명으로 빛의 모습은 크게 바뀌었지만 우리가 만드는 이유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좋은 조명은 켜는 순간보다 켜 둔 시간이 길수록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방열 구조와 전원 부품부터 꼼꼼히 설계하고, 판매 뒤에도 전국 서비스망으로 끝까지 책임집니다.
앞으로도 가정과 산업 현장, 도시의 밤을 밝히는 기술로 고객 곁에 오래 머무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빛전기(주) 대표이사 서윤재